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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신임 정현용 총장이 취임 후 첫 대외일정으로 영동군을 방문, 정영철 영동군수와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에 대해 협의했다. 2일 오전 10시, 영동군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유원대학교와 영동군간 상생발전 실무협의체 재구성을 통한 상호협력 추진 △충북 RISE 사업 참여를 통한 지속적인 협력 유지(와인산업 및 스마트팜 인재 양성)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지원 등을 골자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정 총장은 ‘스마트팜 종합지원센터’ 구축을 통해 실내 스마트팜, 교육용 시뮬레이터 운영을 통한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와인산업 인력양성 및 품질표준화 연구 공동 추진, K-유학생 정주환경 개선 지원 협력을 통한 인재 양성 등을 제안하며, “영동군의 적극적인 지원이 더해진다면 대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청년 정주와 지역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충북 RISE 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 특화산업 및 혁신클러스터 중심 융합인재 양성’ 등 다수의 단위과제 수행에 영동군이 보여준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원대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행사에 간호학과, 사회복지학과, 스포츠학부, 응급구조학과, 호텔외식조리학과 등 재학생과 졸업생 등이 대거 참여하는 한편, 영동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통역지원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행사 활성화에도 적극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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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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