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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가 2025학년도 학교를 대표할 홍보대사 및 SNS기자단을 새롭게 선발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24일 유원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진행된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총 8명의 홍보대사 및 SNS기자단을 최종 선발했으며, 이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대내 외 활동에 나서게 된다. 임명장 수여는 캠퍼스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지난 9일 영동캠퍼스 입학처장실에서 간호학과 2학년 이주현(21) 학생과 응급구조학과 유지혜(20) 학생 등 2명이, 이어 24일 아산캠퍼스 대회의실에서는 뷰티케어학과 3학년 조예원(22), 금효원(22), 1학년 조현진(20), 창의설계학부 1학년 안지운(20), 국방인재개발학과 3학년 이정우(23), 2학년 이승우(21) 등 6명이 임명장을 받았다. 이번에 선발된 홍보대사 및 SNS기자단은 앞으로 입시박람회 포함 주요 행사 참여는 물론, SNS 콘텐츠 제작 등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유원대학교 지홍일 입학처장은 “재학생들로 구성된 홍보대사 및 SNS기자단은 학교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실제 학생의 시선에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홍보 효과가 크고, 앞으로 유원대학교의 다양한 모습이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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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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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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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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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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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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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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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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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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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윤수민
- 작성일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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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와 영동군(군수 정영철), 옥천군(군수 황규철), 보은군(부군수 변인순)이 20일 RISE 사업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옥천군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발전과 상호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각 기관은 ▲주민 평생교육 활성화 ▲상호 기관의 공동 발전과 우호 증진 그리고 지·산·학·연 활성화 및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협약 사항이 원활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실무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RISE 사업을 위해 남부 3군과 유원대학교가 협력해 학령인구 감소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방면의 협력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와인산업 활성화 등 공모 사업 선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RISE 사업을 통해 대학이 지역을 살리고, 지역이 대학을 키우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해 남부 3군과 유원대학교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변인순 보은군 부군수는 "초고령사회와 인구 감소라는 지역의 공동 어려움에 대해 유원대학교와 협력해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유원대학교 김덕현 총장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우리 대학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지식, 인프라를 공유하여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그리고 유원대학교가 협력을 강화하고, 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발전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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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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