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8.01
- 조회수4030
-
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이 국내 최고권위의 발명대회에서 8년 연속 최다 수상자를 배출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지난 7월 29일(금) 서울 구로구민회관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시상식에서 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이 대상을 포함한 27개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는 (주)전기공업신문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청소년들에게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실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분야에 대한 생활발명아이디어를 공모하는 한편, 관련분야 영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기 위해 해마다 초·중·고 및 대학생과 군인 등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대규모 대회이다. 특히, 이번 대회 1위에게 수여되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대상)을 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 김경재(4학년) 학생이 수상한 것을 비롯해, 김병욱(3학년), 문경훈(4학년), 김예원(1학년), 우현수(1학년), 김도현(1학년) 학생이 발명아이디어 부문에서 나란히 금상을 수상했다. 한편, 발명글짓기 부문에서도 윤혜림(2학년), 윤여송(4학년), 이규민(1학년), 백승훈(1학년), 최명수(2학년) 학생이 금상을 수상하는 등 영동대는 참가자 27명 전원이 글짓기부문과 발명아이디어 부문에서 대상(1), 금상(10), 은상(10), 동상(6)을 휩쓸며 총 27개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
12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8.01
- 조회수3960
-
충청북도 남부권의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키로 충북남부 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충북연구원 남부분원은 7월 18일(월) 오전 11시, 옥천읍에 위치한 충북 남부출장소 2층 회의실에서 충북 남부권의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남부 마을만들기지원센터(센터장: 백기영 교수)와 충북연구원 남부분원(분원장: 최용환 박사)는 향후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며, 충북 남부권 지역발전에 관한 공동관심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상호 지원하고, 교류 및 연구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을 계기로 충북 남부권 마을만들기 활성화를 위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어, 남부권 마을사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학술세미나, 워크숍, 강연회 등의 공동개최와 홍보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에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 외에 남부출장소 관련 과장 및 남부3군 협력관, 3개군 마을만들기 주무관들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남부 마을만들기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과 적극적 홍보활동을 당부하기도 했다. 충북남부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2014년 1월 영동대학교에 설립된 이래 남부권 마을사업을 관장하면서, 주민리더교육, 현장포럼, 마을사업 컨설팅, 마을발전계획 등 마을만들기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
12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7.18
- 조회수4021
-
-
12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7.17
- 조회수3955
-
-
12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7.14
- 조회수4199
-
-
11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7.13
- 조회수4344
-
-
11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7.08
- 조회수4323
-
-
114
- 작성자전석현
- 작성일16.06.30
- 조회수4197
-
-
112
- 작성자전석현
- 작성일16.06.29
- 조회수4171
-
-
11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24
- 조회수4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