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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자유학기제 ‘진로탐색활동’에 충북 지역 대학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도내 17개 4년제, 전문대 대학 총장들로 구성된 ‘충북지역총장협의회’는 2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협의회를 열고 자유학기제 지원 필요성에 뜻을 같이 했다.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채훈관 영동대학교 총장은 “교육부의 최고 관심사항이 사전 직업체험을 통해 취업과 미래를 고민하는 자유학기제 진로탐색활동”이라며 “이제 대학들도 사회적 책무 차원에서라도 자유학기제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동참하는 게 옳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내 대학끼리 자유학기제 진로탐색활동과 관련한 심도 있는 토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박용석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총장은 “대학뿐만 아니라 도교육청도 협의 대상에 포함시켜 함께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한 의견을 교환해야 한다”며 “김병우 교육감을 초청해 일선 교육현장에서 원하는 방향이 무엇인지를 들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의견에 뜻을 같이 한 총장들은 다음 회기 안건을 자유학기제로 정하고, 도교육청 관계자도 협의회에 참여시키기로 의결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강동대와 건국대글로컬캠퍼스, 꽃동네대, 서원대, 세명대, 중원대, 청주교육대, 청주대, 충북대, 충북도립대, 교원대, 교통대가 참여했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중간·기말고사 없이 진로탐색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다. (자료출처: 충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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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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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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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는 27일(수) 오전 10시부터 창조관 1층 로비에서 ‘제2회 전자정보박람회’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본 박람회는 도서관 전산프로그램 및 모바일도서관과 전자정보(국내외 학술DB, 전자책, 오디오북, 자격증 동영상강좌 등)를 재학생들에게 교육하여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이를 통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준비됐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제공업체가 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전자자료 이용 방법을 시연하고 홍보하는 방식의 본 박람회에는 한국학술정보, 교보문고, 아이티컴퍼니, Elsevier Korea, KBS 온라인평생교육원 등 5개 업체가 참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각 참가업체를 돌며 설명을 듣고 스탬프를 받은 학생들에게 경품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블루투스스피커, 외장하드, 영화관람권 등의 푸짐한 상품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날 박람회에 참여한 치위생학과 2학년 양은지 학생은 “평소에 전공관련 전자도서를 사용하려고 해도 이용방법을 잘 몰라 불편했는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쉽고 편리한 이용방법을 알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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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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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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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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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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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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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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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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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영동군으로의 주소이전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3월 한 달 동안에만 벌써 140여명의 영동대 구성원들이 영동군으로 주소이전을 마쳐 인구증가 시책에 톡톡히 한 몫을 하고 있다. 12일 영동대에 따르면, 개강 이후 신입생들은 물론 재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주소이전 캠페인을 벌인 결과, 3월 한 달 동안에만 학생 110여명과 교직원 등 140여명의 구성원이 영동군으로 주소이전을 마쳤다고 밝혔다. 올 해에는 채훈관 총장이 직접 솔선수범하며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교수 및 직원들에게까지 주소이전을 적극 독려했으며, 총학생회에서도 매주 수요일마다 학생복지관 앞에서 실시하는 영동군 주소이전 홍보에 적극 동참하며 예년보다 훨씬 더 많은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한다. 특히, 영동대는 지난 2014년부터 이 대학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장학제도 중 하나인 ‘Y2-Star(와이스퀘어-스타)’ 장학제도에 영동군으로 주소이전 하는 학생에게만 제공하는 항목을 신설하여, 이전 한해 평균 200명 안팎이었던 주소이전 학생 수가 3배 이상 급격히 증가했으며, 현재는 매년 7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주소이전에 동참함으로써 영동군 인구증가에 가장 큰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이로써 2016년 4월 1일자 기준 영동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3,913명 중 절반이 넘는 2,000여명의 구성원이 영동군으로 주소이전을 완료하였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그 수는 점차 증가될 전망이다. 대도시에 위치한 대학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존의 기로에 서있는 다수의 지방대학 현실에 반하여, 지역과 함께 생존하는 법을 스스로 터득하고 실천해 나가는 영동대학교가 지역과‘상생발전’하는 지방대학의 보범 답안을 제시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편, 영동대학교는 제2캠퍼스로의 일부학과 이전, 교명변경 등의 뜨거운 이슈에도 불구하고 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96.7%라는 높은 충원률을 기록하며 특성화대학으로서의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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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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